• 무창포항
    보령 남쪽에 위치한 무창포항은 바다 자연 현상중 하나인 ‘신비의 바닷길’이 유명한 지역으로 봄에는 여러 해산물 중 주꾸미가 가장 으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매년 봄에는 ‘무창포 주꾸미 도다리 축제’도 열리고 있는데요, 올해도 역시 4월 9일까지 축제가 열릴 예정이라고 하니 주꾸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러보면 좋을 듯 합니다~ 주꾸미 요리 좋아하는 분들에겐 지금 무창포가 바로 핫플레이스~
  • 무창포 해수욕장
    석대도까지 1.5M에 이르는 바다가 갈라져 나타나는 바닷가를 걸으며 해삼, 소라, 낙지등을 맨손으로 건져 올리는 재미는 무창포가 아니고서는 쉽게 맛 볼 수 없는 즐거움중의 즐거움이다. 또한 이곳 갯벌에서는 돌을 쌓아 바닷물이 들고나는 것을 이용하여 고기를 잡는 전통적인 돌살을 구경할 수 있다.
  • 남포방조제
    1985년에 착공하여 1997년에 완공된 남포방조제는 무창포 해수욕장과 대천 해수욕장을 잇고 있는 방조제입니다. 남포 간척지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방조제 길이는 약 3.7km에 이르고 있습니다.
    방조제를 따라 한편에는 489ha규모의 농지가, 한편으로는 드넓은 서해 바다와 섬이 펼쳐져 있어 서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합니다. 또한 방조제 중간에는 팔각정이 있어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 곳에서는 성주산과 옥마산, 남포 평야, 죽도, 서해 바다 등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남포 방조제를 따라 양 끝에는 보령의 대표 관광지인 ‘대천 해수욕장’과 ‘무창포 해수욕장’이 있고 방조제 중간에는 바다낚시로 유명한 죽도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 죽도 & 상화원
    남포방조제 중간에는 바다낚시 포인트로 유명한 죽도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죽도 안에는 한국식 정원인 ‘상화원’도 있어 차를 세우고 여행을 하기 좋습니다. 상화원는 세계 최고 길이의 회랑 산책로와 해변도서관, 저마다의 개성있는 한옥 건축물 등이 있으며 서해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개방 기간 : 4월 29일~5월 14일 (11시~17시)
    - 기존 주말개방 -> 기간 내 상시개방 (5월 8일 시설점검 휴무)
    - 유료개방 (6,000원)
  • 웅천 돌문화공원
    웅천 돌문화공원은 보령의 석재 산업과 문화, ‘남포 오석’과 ‘남포 벼루’에 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석재 테마의 전시장입니다. 야외 산책로를 따라 조각 작품과 휴게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실내 석재 전시관에서는 전국 최대의 남포 벼루와 보령 석재 문화의 역사, 남포 벼루 제작 과정 등을 볼 수 있으며 탁본, 서예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2층 갤러리에는 매월 다양한 주제의 각종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보령댐&보령호
    충남 서북부 지역의 물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보령댐! 웅천천을 막아 댐을 건설하였는데요, 주변 산세와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이 수려하여 드라이브 코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봄에는 주산으로 가는 2차선 도로 옆에 핀 2,000그루의 왕벚나무를 비롯 다양한 봄꽃들이 개화하여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대천 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은 젊음과 낭만, 안락함과 자연미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젊은 연인들에게는 추억 만들기의 장소로서, 또 가족 단위의 휴식처로서, 해양스포츠의 메카로서 제반 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이런 이유로 대천 해수욕장에는 한해 1천만명에 육박하는 외지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서해안 최고의 휴양지이자 국제적 관광명소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먼저 규모면에서 백사장의 길이가 3.5km 폭100m에 달하는 대형이다. 백사장 남쪽에 기암괴석이 잘 발달되어 있어 비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수온 역시 적당하여 기분좋은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대천해수욕장의 모래질은 동양에서 유일한 패각분으로 조개껍질이 오랜 세월을 지나는 동안 잘게 부서져 모래로 변모한 것이다.
    규사로 된 백사장이 몸에 달라붙는 점에 비해 패각분은 부드러우면서 물에 잘 씻기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해수욕장 요건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경사도는 어떠한가.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속담처럼 대천 앞 바다도 짚어 보고 건너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처럼 대천해수욕장은 완만하고 바다 밑이 일정하며, 백사장은 이물질이 섞여 있지 않은 청결함을 지니고 있다.
    얕은 수심과 함께 파도가 거칠지 않아 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가족 동반의 해수욕을 즐기기엔 천혜의 장소임에 분명하다. 백사장 너머의 솔숲은 울창하고 아늑하다.
    폭염에 지치면 솔숲 그늘에 앉아 바다의 정취를 깊이 즐길만 하여 야영장으로서도 나무랄데 없는곳이다. 30대 외국인 휴양지로서 자리잡아 개발의 역사가 깊은 만큼 휴양객들의 편의 시설도 잘 마련되어 있다.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는 물론, 숙박시설 역시 손색이 없다.
    또 수년간 계속되고 있는 개발계획으로 현대적 편의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 여행객의 몸과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하고 있다.
  • 대천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
    보령의 여행지 대명사,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스카이바이크는 국내에서 최초로 바다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입니다. 놀이동산에 가면 하늘 자전거 많이 보셨죠? 보령의 스카이바이크는 바다 위를 달리기 때문에 좀 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상 2-3m 높이에서 대천해수욕장~대천항 사이를 달리게 되는데요, 따뜻하고 상쾌한 봄 바람 맞으며 바다 위의 레일바이크, 스카이바이크 타러 대천 해수욕장으로 오세요!
  • 대천 레일바이크
    봄이 한창인 옥마산 산 속과 보령의 시골길을 달리는 대천 레일바이크. 석탄을 실어나르던 남포선 철길이 관광객의 추억을 실어나르는 멋진 레일바이크로 재탄생 했습니다. 대천 레일바이크는 왕복 5km의 코스인데요, 봄을 맞이해 철길 양 옆으로는 봄꽃과 푸른 숲이 펼쳐져 있어 지금 찾아오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짧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기차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 대천해수욕장 짚트랙
    지상 20층 높이에서 줄 하나에 의지해 바다 위를 질주하는 익스트림 레져 시설 짚트랙! 짜릿한 체험을 좋아하신다면 짚트랙에 꼭 도전해보세요~(타워높이 52m , 길이 613m)

    이용요금
    성인 : 18,000원 (15~20분소요, 높이 52M / 거리 613M)
    7세미만 : 15,000원 (연령/몸무게 제힌없음)
    30명이상 단체 : 15,000원 (비수기/40~50분소요)
  • “박물관이 살아있다” 트릭아트 체험
    대천해수욕장 내 한화리소트에 위치한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착시 체험 테마파크입니다. 우리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다양한 트릭아트가 있어 재미난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기도 좋은 곳입니다.
  • 개화예술공원
    - 소재지 : 충남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177-2
    - 홈페이지 : http://www.gaewhaart.com
    - 문의처 : 041)933-6184 , 041)931-6789

    개화예술공원은 주변에 위치한 부대시설을 포함해 5만여평의 규모로 조성되어있다.
    대단위 예술종합단지인 개화예술공원은 예술공원내 허브랜드, 음악당, 육필시공원, 비림공원, 그리고 모산미술관이 자리잡고 있다. 주황색 지붕에 2층으로 구성된 미술관 본관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오직 보령에서만 생산되는 진귀한 돌,오석으로 지어졌다.
    오석은 표면을 갈면 갈수록 더 까만 빛깔을 내고 갈지 않고 쪼을 수록 하얗게 변하는 성질이 있어 비석이나 조각상으로 국내에서 매우 인기가 높은 돌이다.
    우선 예술공원 내에 자리잡은 허브랜드는 올해 신축된 전시실로 어린이들의 유용한 자연학습장이다.
  • 성주산 휴양림
    - 소재지 : 충남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 홈페이지 : http://www.brcn.go.kr/forest.do
    - 문의처 : 041) 934-7133, 930-3529

    성주산휴양림은 차령산맥이 빚어낸 아름다움이 뛰어난 곳으로 성주면 성주리의 화장골계곡은 4km에 이르는 울창한 숲이 장관인 계곡으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화장골이란 이름은 성주산 일대에 모란형 명당이 8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곳 화장골에 감추어져 있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 한다.
    화장골계곡은 충남도내 11개소의 명수 중의 하나로 충청남도에서는 97년 각 시.군으로부터 수질과 인근 자연환경이 뛰어난 계곡, 폭포, 하천등 31개소의 후보지를 추천받아 대전산업대 환경공학과 유병로교수팀과 현지조사를 벌여 '99년 4월 25일 최종적으로 11개소를 확정발표 하였다.
    이중 화장골계곡이 충남 명수 11개소 중의 하나로 선정된 것은 화장골계곡이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청정지역임을 입증한다.
    성주산휴양림은 도로를 닦고 위락시설도 갖추고 있어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며 우거진 숲과 맑은 물이 감도는 구곡계곡은 선경을 연상케하고,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는 가을단풍은 대자연의 신비를 만끽케 한다
  • 냉풍욕장
    - 소재지 : 충남 보령시 청라면
    - 개장시간 : 7~8월 (09:00-18:00)
    * 개장기간 외 방문을 원하시는 분은 사전에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촌관광담당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처 : 보령시 관광안내소 (041) 932-2023, 930-3672
    보령시 청라면사무소 (041) 933-9601

    더운 여름을 못견뎌 산과 바다를 찾는 사람들.
    하지만 내려 쬐는 햇볕에 쉽사리 더위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어디 한번 냉풍욕장을 찾아 가보자. 산과 바다, 계곡의 시원한 물살에서도 씻기지 않던 더위가 말 그대로 차가운 바람 목욕탕에 들어선 듯 삽시간에 물러갈 것이다.
    폐광의 자연풍을 이용한 냉풍욕장은 한층 기승을 부리는 삼복더위조차 한순간에 잠재워버릴 만큼 시원하다. 지하 수백, 수천, 미터에서 불어오는 냉풍을 맞노라면 삼복더위라도 단숨에 떨쳐 버릴 수 있다. 외부온도가 30도를 넘어서는 한 여름에도 냉풍욕장의 실내 온도는 12도, 50 미터 길이로 세워져 있는 냉풍욕장은 외부 온도가 올라갈수록 더욱 시원해지는 특성을 갖고 있어, 한여름 무더위에도 서늘함을 느낄 수 있다.
    냉풍욕장과 어깨를 마주댄 식당에서는 폐광의 자연풍을 이용해 재배한 양송이버섯전을 팔고 있다. 냉풍욕장 인근양송이 재배농가에서 수확한 양송이 버섯으로 그 맛이 타지역 양송이에 비할 바가 못된다. 냉풍욕을 마치고 냉풍욕장 주위에 마련된 휴식공간에서 청천저수지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는 맛도 일품이다.
  • 덕산온천
    - 소재지 : 충남 예산군 덕산면 사통리 15번지

    덕산온천은 1917년 일본인 안정(安井)에 의하여 처음으로 탕을 이용한 온천이 개장되었으며 천연 중탄산나트륨 온천으로 기적의 치료재라는 게르마늄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며 근육통, 관절염, 신경통, 혈관순환촉진, 피하지방 제거와 세포재생을 촉진시켜 주는 효능이 있어 년중 250만명이 찾고 있는 예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온천지구내에 온천장 7개소와 관광호텔 2곳, 일반호텔 1곳 등 50여개의 숙박업소 및 각종 음식점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김좌진장군 생가
    - 소재지 : 충남 홍성군 갈산면 행산리 330-1외

    백야 김좌진(1889~1930) 장군이 태어나 살았던 곳으로 터만 남아 있었으나 1992년 성역화사업이 추진되어 생가지와 문간채사랑채가 복원되었으며 관리사 및 전시관이 건립되었다.
    가옥은 안채와 사랑채광이 따로 있고, 밖에는 마구간이 있다. 안채는 앞면 8칸옆면 3칸의 기와집으로 서쪽을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2칸 부엌이 있고, 아랫방과 윗방 각 한 칸씩 있으며, 통칸의 대청이 있다.
    그 위에 방이 한 칸 있고, 끝으로 툇마루가 있다. 방 앞으로 툇마루가 있는데 맨 끝방 주위에는 툇마루를 한 칸 높여 누각처럼 만들었다. 마당 한쪽에 우물이 있으며 밖에 있는 마구간은 화장실과 마구를 3칸 집에 만들었다.
    이 곳은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는 도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김좌진장군 사당(백야사)는 '98년∼2001년까지 성역화사업 추진으로 2,880평의 부지를 확보하여 내·외삼문, 재실, 주차장 등을 조성하였으며 매년 음력 12월 25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 한용운선생 생가
    - 소재지 :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 492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이며 시인인 한용운(1879~1944) 선생이 태어난 곳이다. 낮은 야산을 등진 양지 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생가가 쓰러져 없어진 것을 1992년에 생가를 중심으로 주변지역을 사적화하기 위해 복원사업을 시작하였다.
    생가인 초가 외에 사당삼문관리사화장실 등을 건립하였으며, 주변 정비사업을 추진하였다. 가옥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초가인데 양 옆으로 1칸을 달아내어 광과 헛간으로 사용하고 울타리는 싸리나무로 둘렀으며 바깥에 흙벽돌로 화장실을 만들었다.
    한용운 선생의 애민애국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자 이곳에 표석을 설치하였다.
  • 석탄박물관
    - 소재지 : 충남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114-4
    - 홈페이지 : http://www.1stcoal.go.kr
    - 문의처 : 041)934-1902, 041)930-3566

    석탄박물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1995년 5월 18일 건립 개관하여 석탄산업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석탄박물관은 실내전시장과 야외전시장으로 구분 조성되어 있고 광물,화석 및 측량, 굴진, 채탄, 운반장비 등 3,800 여 점의 전시품을 소장하고 있다.
    실내전시장은 역사성 사회성, 경제성 등을 강조한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각 장은 그 특성에 따라 관람 안내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안내의 장, 석탄의 생성과정을 보여주는 탐구의 장, 석탄 및 암석의 종류와 석탄이용의 역사를 설명하는 발견의 장, 그리고 참여의 장은 탄광갱도모형 및 광산촌모형을 나타내어 실제 탄광에 와 있는듯 사실적으로 만들어져 있다.
    또한 확인의 장에서는 석탄이 생산되는 과정이 영상물로 방영되며, 2층에 마련된 마지막 체험의 장은 석탄박물관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지하 수직갱을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이 엘리베이터는 국내최초로 수직갱 지하 400m를 내려가는 승강기(케이지)를 재현한 것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닫힘 버튼을 누르면 엘리베이터는 급강하를 시작한다.
    지하100m, 200m.... 불과 1분만에 엘리베이터는 지하 400m 까지 하강한다.
    사실은 2층에세 1층으로 하강하는 것일 뿐인데, 누구나 착각이 될 정도로 정교하게 특수효과 시설을 해 놓았다. 처음 타는 사람은 그 실감이 공포를 느낄 정도다.
    정교한 시설과 실감나는 체험 현장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바로 모의갱도가 연결된다.
    갱도내에는 광부들의 작업모습을 실물과 똑같이 제작되어 있다.
    또한 특수음향효과로 천공작업,전기발파, 폐석처리, 채탄작업, 운반작업 순으로 진행되는 작업 과정을 알기쉽게 재현 하였으며, 폐광에서 나오는 찬바람을 이용하여 냉풍터널을 시설하였고 터널벽면에는 탄광관련 사진을 전시하였다.
    냉풍터널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밖으로 나오면 야외전시장이다.
    야외전시장은 생산된 석탄을 옥마역까지 운반했던 갱도 입구, 권양기, 압축기, 광차등 탄광에서 이용했던 대형장비가 전시되어 있고 이와 함께 탄광에서 매몰되어 희생된 근로자들의 명복을 기리는 위령탑이 세워져 있다.
  • 그림이있는정원
    소재지 : 충남 홍성군 광천읍 매현리 459-1번지
    홈페이지 : http://www.gallerygarden.theione.kr/

    소개 : 그림이 있는 수목원이라고 부르며 구필화가(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전신마비 화가)로 유명한 곳. 약 1500종 이상의 식물들을 보유한 개인농장이며, 전통가구 전시장, 4~50평 규모의 미술관, 60평 정도의 온실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삼목해서 나무만들기' '가족나무 심기' 행사, '입으로 그림 그려보기' 등이 있다.
  • 수덕사
    - 지정 :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제 49 호
    - 소재지 :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20

    수덕사는 덕숭산에 자리잡고 있는 절로, 절에 남겨진 기록에는 백제 후기 숭제법사가 처음 짓고 고려 공민왕 때 나옹이 다시 고친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또 다른 기록에는 백제 법왕 1년(599)에 지명법사가 짓고 원효 가 다시 고쳤다고도 전한다.
    석가모니불상을 모셔 놓은 대웅전은 1936년에서 1940년에 걸친 중수시 대들보에서 나온 묵서에 의하여 고려 충렬왕 34년(1308)에 건립되었음이 밝혀진 건물로, 건축연대를 정확하게 알 수 있으며 봉정사 극락전, 부석사 무량수전과 함께 대표적인 고려시대 목조건축물이다.
    앞면 3칸·옆면 4칸 크기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을 하고 있으며 기둥의 중간부분이 부풀려진 배흘림 기둥위에만 공포를 올린 주심포 계통의 건물로 간단한 공포구조와 측면에 보이는 부재들의 아름다운 곡선은 대웅전의 건축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 특히, 소꼬리 모양의 우리량은 그중 백미로 꼽으며 연등천장과 노출된 가구에 새로 단청을 입히지 않은 백제적 곡선을 보여주는 유일한 목조건축물로 앞면 3칸에는 모두 3짝 빗살문을 달았고 뒷면에는 양쪽에 창을, 가운데에는 널문을 두었다.
    대웅전은 백제 계통의 목조건축 양식을 이은 고려시대 건물로 특히 건물 옆면의 장식적인 요소가 매우 아름답다. 또한 건립연대가 분명하고 조형미가 뛰어나 한국 목조건축사에서 매우 중요한 문화재로 평가 받고 있다.
  • 주산 벚꽃
    서해안 최고의 벚꽃길, 주산 벚꽃도 무창포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은 곳입니다. 보령은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지역보다 벚꽃 개화나 만개 시기가 조금 늦은 편인데요, 주산 벚꽃길은 보령댐에서부터 시작해 6km의 2차선 도로를 따라 왕벚나무 2000여 그루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조금은 한적하고 여유로운 벚꽃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주산벚꽃길을 꼭 찾아주세요~
  • 옥마산
    보령 남쪽에 위치한 옥마산은 ‘보령의 허파’로 불릴 정도로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가지고 있는 산입니다. 해발 약 600m정도인데 반해 어렵지 않은 등산 및 산책 코스가 있어 평소에도 보령 시민들이 즐겨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정상에는 페러글라이딩을 할 수 있는 활공장과 보령 시가지는 물론 드넓게 펼쳐진 서해 바다와 바다 위로 떠오른 여러 섬들을 볼 수 있는 팔각정 등이 있습니다. 4월, 지금 옥마산에서는 산책로를 따라 형형색색 아름다운 봄꽃들이 줄지어 피어 있어 봄의 정취를 흠뻑 느끼며 여유로운 산행을 할 수 있습니다.
  • 보령 문화의 전당
    구 대천역에 자리한 ‘보령 문화의전당’은 지난 오랜 역사 속 보령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한 곳에 담아낸 공간입니다. 선사시대에서 60-70년대에 이르기 까지 긴 역사 속 보령 사람들이 만들어낸 역사와 자연,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보령 문학관, 보령 박물관, 갯벌 생태과학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있습니다.